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천 부평 등 7호선 역세권 일부 지역에서는 신혼부부가 접근 가능한 4억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대의 신규 분양이 대기 중이다.
대표적인 곳이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4구역에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다.
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전용면적 46㎡는 4억원대에 선보여 7호선 라인 아파트 중에서 단연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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