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m 은메달’ 황대헌 역시 강했다, 개인 4번째·3연속 올림픽 메달 손에 넣었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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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m 은메달’ 황대헌 역시 강했다, 개인 4번째·3연속 올림픽 메달 손에 넣었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황대헌(27·강원도청)이 3연속 올림픽 메달을 손에 넣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2초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이번 대회 남자대표팀에서 올림픽 경험이 가장 많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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