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해 온 김선태 주무관(일명 ‘충주맨’)이 지난 12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공직 사회 내부 분위기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댓글 창에는 “눈에 띄는 거 싫어하는 공무원 세계에서 저렇게까지 성과 내기 쉽지 않다”, “내부 견제가 얼마나 심했을까” 등 여러 반응이 이어졌다.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 9급에서 6급으로 특별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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