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절친이었다가 원수로 돌아서 결국 국적까지 갈리고 만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린샤오쥔(중국, 한국명 임효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3번째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황대헌은 4번째 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규정상 출전할 수 없었던 린샤오쥔은 2026년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했고, 마침내 올림픽 무대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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