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15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방중심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광주 미래교육 플랫폼인 '아이온(AI-ON)' 내에 '심스페이스(SimSpace)' 전용 채널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학생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고, 교사는 학생 개별 정서 변화를 살필 수 있어 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다.
학생들은 카카오 챗봇을 통해 익명으로 마음 상태를 자가 점검하며, 필요한 경우 마음건강 정보와 상담·지원 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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