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이외에도 시는 '저소득 어르신 급식 지원'을 받는 3만2천287명과 '서울밥상' 지원 어르신 1천707명에게 명절 특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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