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6팀이 설 명절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반전 드라마를 썼다.
임영웅의 '아버지'를 선곡한 이들은 다니엘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와 타쿠야의 담담한 보컬로 무대를 꽉 채웠다.
'우즈벡 김태희' 구잘 역시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선곡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관능미를 발산, 객석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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