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성시경 콘서트가 TV로 송출되며 당시의 감동을 재현했다.
이번 콘서트에 앞서 성시경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배신을 당한 사실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무대에 오른 성시경은 "진짜 쉬고 싶었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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