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국민 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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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국민 답할 것"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 진압 작전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한편, 자신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공격에 뼈 있는 일침을 날렸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숭이 오바마' 영상을 올렸다가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이를 삭제하면서 '직원 실수'였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국을 다니며 여전히 품위와 예의, 친절을 믿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며 "미국 국민이 이런 방식의 담론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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