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원아 10명 미만인 소규모 어린이집 유아반을 대상으로 공동 참여형 프로그램 '함께자람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곳 이상 소규모 어린이집이 하나의 팀으로 참여해 또래와 소통하고 어울리면서 사회적 관계의 폭을 넓히고 정서적 발달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민선영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소규모 어린이집 유아도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공동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함께 놀이하며 나누는 경험은 또래와의 소중한 관계를 만들고, 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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