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SH와 손잡다…민간 합세로 공급대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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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SH와 손잡다…민간 합세로 공급대책 ‘탄력’

15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이하 홍은1구역)’의 공동시행자로서 주민 의견 수렴 등 사업 진행에 집중하고 있다.

공공재개발에 대한 사업성이 확보되자 건설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두산건설은 9·7 대책의 주택공급 방안에 발맞춰 민간 참여 확대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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