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교차로에서 술에 취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차량을 몰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 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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