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광역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서부경남의 핵심 축인 진주와 사천 행정통합 관련 논의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진주와 사천시에 따르면 두 도시 통합 논의는 2024년 조규일 진주시장이 우주항공청 개청에 맞춰 전격 제안하며 공식화했으나 사천시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흐지부지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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