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자랑하는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와 토종 간판 공격수 허수봉 쌍포의 위력은 여전했다.
레오는 28경기에서 총 609점(경기당 평균 21.8점)을 뽑아 득점 부문 5위에 랭크됐고, 공격 종합에선 성공률 54.9%로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허수봉도 득점 부문에서 국내 공격수 중 가장 높은 8위(총 418점)에 이름을 올려놨고, 공격 종합에선 부문 2위(성공률 53.6%)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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