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 피해' 이주빈, 가짜 뉴스가 대체 몇 개야…"美에 가족 살지만" 직접 밝혔다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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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 피해' 이주빈, 가짜 뉴스가 대체 몇 개야…"美에 가족 살지만" 직접 밝혔다 [엑's 인터뷰①]

배우 이주빈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앞서 이주빈은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증명사진이 도용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배우 데뷔 전 촬영한 증명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됐고, 중고차 딜러 프로필 사진으로까지 사용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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