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동절기와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 출입 또는 고용행위 여부,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제공행위, 청소년실을 갖추지 않은 노래연습장의 청소년 출입 여부 등을 점검했다.
단속 결과 부산시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에서 출입 제한 표지판을 부착하지 않은 10곳을 적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