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잘해도, 못해도 욕"…허성범, 서바이벌 중독 인정 "이러다 80살까지" (신년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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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잘해도, 못해도 욕"…허성범, 서바이벌 중독 인정 "이러다 80살까지" (신년인터뷰②)

특히 '피의 게임3'를 출연하며 인지도가 달라졌다며 "그 전에는 어린 친구들이 '영상(쇼츠) 봤어요' 했다면, '피의 게임3' 출연 이후에는 30~40대 넘어가는 분들도 '피의 게임' 잘 봤다고 해주셔서 하시더라.

허성범을 비롯한 서바이벌 예능 출연자의 특징은 다른 서바이벌에 또다시 도전한다는 것.그는 그 이유에 대해 "중독"이라고 꼽았다.그러면서 "그 환경에 들어가야만 심장이 뛰면서 피가 도는데 살아있음을 느낀다.

이러다가 80살까지 서바이벌 찍을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웃음)"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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