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하루 평균 796건으로 108.5초마다 1건씩 119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월별로는 7월의 신고접수가 3만4천798건으로 가장 많았다.
유형별로는 ▲ 화재 신고 8천552건 ▲ 구조 신고 2만398건 ▲ 구급 신고 7만2천395건 ▲ 민원 안내 신고 5만3천983건 ▲ 의료상담 4만7천647건 ▲ 착오·실수 등으로 인한 무응답 신고 4만8천420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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