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새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온라인 플랫폼 분야 분쟁조정이 가장 많은 업체는 쿠팡인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지난달에만 29건이 접수돼 네이버(5건), 우아한형제들(3건), 쿠팡이츠(1건) 등과 큰 차이를 보였다.
조정원은 "약관 분야의 경우 렌탈 계약서상 과도한 위약금 부과에 따른 분쟁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며 "그 외 가맹·하도급 거래 분야 또한 분쟁조정 주요 거래 분야로서 매년 상당 건수가 분쟁 조정 신청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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