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최강희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최다니엘은 매트리스를 바꾸고자 최강희에게 조언을 구했다.
최다니엘은 최강희의 말에도 커플티를 입고 나오며 신혼부부 면모를 드러냈다.최다니엘의 착용샷에 최강희는 "옷이 조금 커도 좋을 것 같다"며 사이즈를 아는 듯 이야기했고, 패널들은 "치수 어떻게 아냐", "같은 디자인의 커플티네"라고 커플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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