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문가영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한 배경엔 누구나 공감할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있을 것이다.
만일 '만약에 우리'를 재미있게 본 뒤 또 다른 멜로 영화를 찾는 관객이라면 주목할 만한 일본 영화가 25일 개봉한다.
'만약에 우리'는 옛 연인들이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타 서로를 알아보는 장면에서부터 출발하는 데 반해 '초속 5센티미터'는 끝까지 재회 여부를 두고 관객과 줄다리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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