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에 중처법까지…선거 코앞에 수사 받는 지자체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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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에 중처법까지…선거 코앞에 수사 받는 지자체장들

수사선상에 오른 혐의는 공직선거법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까지 다양한데, 일부는 검찰로 넘겨졌다가 불기소 처분을 받고 가까스로 혐의를 벗는가 하면, 일부는 경찰 수사가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15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 남부지역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지자체장은 최대호 안양시장, 김병수 김포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등 3명이다.

경찰은 하은호 시장과 이상일 시장에 대한 수사를 위해 시청을 압수 수색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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