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서울시장 출마를 사실상 선언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도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정 구청장은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 중 유일한 3선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지역에서 6차례 주민을 초청해 저서를 홍보한 행사가 공직선거법이 금지한 사전 선거운동으로 인정될 수 있는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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