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4초68을 기록, 출전 선수 29명 가운데 12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를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로 삼은 그는 4번째 올림픽 도전에서도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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