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원정경기에서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면서 올 시즌 여자부 최다인 10연패 수렁으로 가라앉았다.
정관장은 올 시즌 10연패 외에도 두 차례 4연패를 당하는 등 다른 구단의 '승점 자판기'로 전락했다.
설상가상으로 주전 세터 염혜선이 무릎 수술 여파로 전반기에는 거의 출전하지 못했고,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발했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마저 무릎 수술 여파로 올 시즌 코트에 서지 못한 채 계약 해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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