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길바닥에 나앉았는데 무슨 명절 분위기야….".
구룡마을 비상화재대책회의 안세환(55)씨는 "그래도 명절인데 마을 주민들끼리 모여서 서로 위로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화합하자는 취지로 모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시거처가 있음에도 일부 주민은 구룡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텐트로 나와 점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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