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두 번의 역전 질주…女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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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두 번의 역전 질주…女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행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2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1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다시 2연패를 이뤘으며,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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