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성묘객 등 입산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를 맞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설 연휴 입산자 실화나 쓰레기 소각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고 보고 지난 14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 중이다.
청주시는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이 주요 시간대에 순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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