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집'을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남구는 매년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최종 선정된 우수 사례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 상여금 최고 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신설, 직원의 다양한 업무 성과에 대해 즉각적인 보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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