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휴인 우리와 달리 북한은 설 당일에 하루를 쉰다.
다만 올해는 일요일과 중요 명절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 16일)이 이어져 북한 주민들도 긴 연휴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주민은 대부분 양력설에 차례와 세배를 드리는 것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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