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재외동포 위해 '한국내 권익보호·법률자문' 제공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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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재외동포 위해 '한국내 권익보호·법률자문' 제공 개시

브라질 상파울루 생업 전선에서 활동하며 국내를 오가는 재외동포에 한국 내 권익 보호와 실질적 법률 구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브라질 주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과 브라질 한인회는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박상융 변호사(29회·연수원 19기)와 브라질 재외동포 법률복지 증진 및 범죄 피해자 영사조력 강화 업무 협약을 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주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한국 법률서비스 접근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법률복지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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