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황대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침착한 레이스 운영으로 한국 선수단의 다섯 번째 메달을 추가하며 ‘빙판 승부사’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2분12초219)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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