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저트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지상파 예능에 출연해 놀라운 성공 신화를 공개한다.
예고편에 등장한 김나리 제과장은 현재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처음 개발한 주인공이다.
함께 출연한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무려 1억 3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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