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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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금메달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의 두 차례 역전 질주에 힘입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 4초 7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캐나다, 중국, 일본과 경쟁한 한국은 레이스 중반까지 캐나다에 이어 2위를 유지하다가 결승선 10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인 코스를 노리는 역주를 펼쳐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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