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클럽' 멤버들이 회장 유재석의 횡령을 의심했다.
오죽헌으로 떠난다는 유재석의 말에 멤버들은 "저 궁금한 거 있는데 오죽헌 무료냐"며 회비 횡령에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몇천 원 가지고 몇 주째 이러시는 거냐"고 황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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