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절도를 시도했다가 미수에 그친 10대가 닷새 만에 인근 다른 금은방에서 다시 범행을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유흥비로 쓰기 위해 금을 훔쳤다"며 "금반지 2개 중 1개는 팔았고 1개는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다.
조사 결과 A군은 사건 발생 닷새 전인 지난 2일 오후 4시께 의정부동의 또 다른 금거래소에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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