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서울시는 연휴 기간에도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응급똑똑’ 앱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을 이용하면 현재 진료 중인 병·의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당국은 “응급실 과밀화를 막고 중증 환자 치료를 위해 경증 질환은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며 “병원 방문 전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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