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턴DC의 공공 골프장을 챔피언십 경기가 가능한 코스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저렴한 골프장이 사라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지역 골퍼들의 소송에 직면했다.
'골프광'인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의 공공 골프장이 너무 낡고 관리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골프장 개편 공사를 추진해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골프장을 어떻게 바꿀지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124년 된 이스트 포토맥 골프장을 챔피언십 등 최상위 프로 골프 대회가 가능한 곳으로 재편하겠다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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