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젠지가 2026 LCK컵 플레이오프 승자조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3대 1로 꺾고 ‘홍콩행’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다.
1세트 “유미 꺼낸 DK…젠지는 더 빨랐다” .
20분 무렵 글로벌 골드 격차가 크게 벌어졌고, 젠지는 드래곤 영혼과 바론을 연달아 챙기며 1세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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