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설을 맞아 역점 관광단지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주북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을 위해 '친선모임'을 열었다.
주북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했다는 보도가 북한 매체에서 나온 것은 처음이다.
이런 가운데 북한 당국이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불러 관광시설을 보여준 것은 중국 관광객 모객에 나서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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