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중인 김충재와 정은채가 당당한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연인 정은채는 해당 게시글에 박수 모양 이모티콘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냈다.
당시 김충재는 연예인 못지않은 준수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8기 상철♥' 정숙, 둘째 계획 질문에 "딸 갖고 싶지만…또 아들일까 봐 겁나" [★해시태그]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도 이런 수모를…PSG 선수들, LEE 빼고 전원 월드컵 32강 진출
성시경 "악플에 상처 많이 받아…수틀리면 전 재산 걸고 고소" (짠한형)
지연수, 유튜브서 전남편 언급 계속…"조회수 노리기" vs "문제 없다"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