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면이 ‘대마초 P배우’ 루머에 휘말리며 연기대상 후보가 취소됐고 이후 “2년간 작품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박상면은 “갑자기 찌라시가 돌았다.P 배우가 대마초로 내사 중이란 설이었다.출연작도 나랑 비슷비슷했다”며 “실명을 밝힌 것도 아닌데 방송국에선 다 내가 좀 있으면 잡혀들어간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결국 후보에서 제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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