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첫 판 탈락하는 악재를 맞았으나 황대헌과 신동민이 결승에 오르면서 한국의 이번 대회 쇼트트랙 두 번째 메달을 정조준하게 됐다.
황대헌은 준결승 1조에서 2분15초823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남자 1500m 결승엔 총 9명이 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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