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신동민, 남자 1500m 결승 동반 진출…쇼트트랙 두 번째 메달 도전→임종언은 예선 탈락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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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신동민, 남자 1500m 결승 동반 진출…쇼트트랙 두 번째 메달 도전→임종언은 예선 탈락 [밀라노 현장]

지난해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첫 판 탈락하는 악재를 맞았으나 황대헌과 신동민이 결승에 오르면서 한국의 이번 대회 쇼트트랙 두 번째 메달을 정조준하게 됐다.

황대헌은 준결승 1조에서 2분15초823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남자 1500m 결승엔 총 9명이 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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