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전국에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끼어 대기질이 나쁠 전망이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된 데다 국외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 영남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북, 전남권 서부, 제주도에 0.1㎜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