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났다.
‘더선’에 따르면 맨유는 오나나와 함께할 생각이 없다.
매체는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나나를 팀에서 내보내려고 할 것이다.계약이 2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맨유의 장기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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