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통과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예선 5조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최민정은 조 1위에 올라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2회 연속 입상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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