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쇼트트랙대표팀 에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이 주종목인 1500m 준준결선에서 탈락했다.
임종언은 15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서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져 준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3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황대헌(27·강원도청)은 조 1위(2분23초283)로 준결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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