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49%로, 지난 조사 때보다 4%p 줄어든 반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은 39%로 2%p 늘어났다.
오 시장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40%, ‘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54%로, 긍정 평가는 줄고, 부정 평가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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