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학생 4% 육박하지만…"변화로 혼란 겪거나 고립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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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학생 4% 육박하지만…"변화로 혼란 겪거나 고립감 호소"

다문화 청소년들이 이주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혼란을 겪거나 언어 소통 문제로 고립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같은 기간 초·중등학교 다문화 학생은 18만1천178명에서 19만3천814명으로 7.0%(1만2천636명) 증가했고, 전체 학생 대비 다문화 학생 비율은 3.8%로 전년 대비 0.3%포인트 올랐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다문화 청소년의 이주 경험을 성장과 학습의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적·심리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들의 사회 통합과 자아 정체성 확립을 위한 가족 중심 개입 전략이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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