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과 신동민의 경쟁력도 충분하지만 임종언이 예선에서 떨어지는 것은 쇼트트랙 대표팀 입장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총 21명이 7명씩 3개 조로 나뉘어 질주하는 가운데 각 조 1~2위로 들어오는 선수 6명, 그리고 3위 중 기록이 가장 좋은 선수 한 명이 결승에 간다.
한국 입장에선 디펜딩 챔피언 황대헌의 노련미, 과감한 신동민의 패기에 기대를 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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